사람이 직접 움직이고 만져서 반응을 얻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VR·AR·MR 기기부터 3면 LED 월과 플로어 프로젝션을 쓰는 대형 설치물까지, 전시장과 박물관, 매장에 실제로 놓여 돌아갑니다. 6년 7개월 동안 14건을 상용 배포했고 그중 몇 개는 지금도 현장에서 운영 중입니다.
AI는 결과물을 만드는 도구이자 개발 환경의 일부로 씁니다.
Unity MCP와 Gemini Antigravity를 붙여 아케이드 게임을 혼자 설계부터 배포까지 끝냈습니다. 사내 대외비 문서를 관리하기위해 내부망 LLM 인프라를 직접 구축해 운영했고 아티스들이 사용하는 일반 제너레이팅 플랫폼에서 ComfyUI 워크플로우를 작성해 AI 영상 생성비용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개발 · 과장 · 기업부설연구소장
예술과 첨단 기술을 결합해 관객 몰입형 콘텐츠와 테마파크 미디어 어트랙션을 만드는 회사
XR 콘텐츠 개발
개발 · 책임연구원 / 팀장
영화관을 개조해 만든 미디어아트 전시공간 「메타그라운드」를 운영하는 회사
개발 · 대리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실감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개발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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